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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트랙백 개념 이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지라 이제서야 웹2.0 시대에 접어든 분들에게
단숨에 이해시키고자 한번 설명해보려 합니다.  


저 빨간 박스가 '트랙백'이라는 것입니다. '엮인글' 이라고도 하죠. 즉 쉽게 풀어놓으면 장문의 댓글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댓글이 상대방 홈페이지 글에 보통 100자 내외로 달아 놓았다면 이 트랙백은 이 짧은 댓글 대신,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적은 장문의 글을 댓글처럼 상대편 사이트에 달아 놓는 것이죠.(링크 걸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트랙백을 클릭하면 바로 이 글을 볼 수 있는 블로그나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시작해보죠.


                                           
                                           <상대방 블로그 포스트>

인터넷 서핑중 설기현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데뷔골 동영상이 실린 블로그를 발견하고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에는 설기현 선수의 데뷔골에 대해 적어놓은 내 글이 있죠.
이 블로그 주인장으로 하여금 내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보게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으면 바로 이 블로그로 트랙백을 날리면 되는 거죠.


                                             
                                                   <내 블로그 글>




                                      <1. 상대방 트랙백 주소 복사하기>

저기 빨간색 상자안의 트랙백을 클릭하면 트랙백 주소가 나옵니다. 보통 트랙백 주소가 펼쳐져 있기도 하는데, 펼쳐져 있지 않으면 '트랙백'을 클릭하면 트랙백 주소가 펼쳐집니다.


                                 
                                    <2. 상대방 트랙백 주소 복사하기>

그리고 저 빨간 박스 트랙백 주소를 클릭하면 바로 복사가 되면서 복사가 되었다는 창이 저렇게 뜹니다.  


                                       
                                <3. 상대방 트랙백 주소로 내 글 보내기>

제 블로그는 테터툴즈 설치형 블로그입니다. 테터툴즈에서는 저기 빨간박스 관련글(트랙백)을
누르면 트랙백 전송 창이 뜹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붙여놓기를 하면 이미 복사 해놓은 상대방 트랙백주소가 입력이 되고 submit을 클릭하면 상대편 블로그에 내 글을 전송하게 됩니다.  



                                        <4. 트랙백 전송 완료 >

이렇게 트랙백 전송이 완료되면 이 블로그 주인장은 자신의 설기현 동영상 포스트에 등록된 트랙백을 클릭해서 설기현 데뷔골에 대해 적어 놓은 내 블로그 글로 이동하여  볼 수 있게 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트랙백은 링크 걸어놓은 긴 댓글입니다.~~~~
다들 지대로 이해하셨으면 저에게 트랙백 한번 날려주시는 센스를~~~~

ps. 이 밑에다가 쏴주세영~~ 다른 글에다가 쏘시는 분이 계셔서... ㅡㅡ'
조준 잘하세영~~ 트랙백 테스트든 뭐든 아무 글이나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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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rss를 접했을 때 무엇인지 확실히 몰라 많이 해맸습니다.
이제 쫌 아는 처지에서 한번에 이해할 수 있는 글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rss란 rss feed 통해 인터넷상에 올려진 글들, 예를 들어 뉴스나 블로그 글 등을 한 장소(rss reader)에서 새로운 글들이 올라올 때마다 확인할 수 있게끔 만든 것입니다.



                                   <웹리더기 한rss 에서 포스트들을 보는 모습>

이렇게 rss 리더기에 rss feed 주소들을 등록해 놓으면 리더기에서 등록해 놓은 주소들에서 새로운 글들이 올라올 때마다 rss 리더기가, 리더기로 수집을 해와 사용자로 하여금 새로운 글들을 보게 해줍니다.  위 왼쪽 목록 부분에서 검정색으로 된 부분이 아직 확인 안한 새로운 글들입니다. 괄호 안에 새로운 글 갯수도 표시되어 있죠?  이 리더기에서 글 전체를 볼 수도 있고 부분만을 볼 수도 있습니다. 글 올려 놓은이의 공개에 따라 달라지죠. 부분공개 해 놨어도 걱정은 없습니다. 그 글을 클릭하면 바로 원본 사이트로 이동해서 그 글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위 일간스포츠와 오마이뉴스는 부분공개여서 저렇게 짧게 밖에 안보입니다. 다 볼려면 클릭해서 해당사이트 글로 들어가서 봐야겠죠.

자 이제 rss feed 주소를 웹리더기 한rss에 등록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rss에 대해 더 알아봅시다.


제 블로그 입니다. 설치형 블로그 테터툴즈입니다. 보통 rss feed들은 저렇게 위 빨간 박스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블로그는 거의 다 그렇죠. rss feed 마크가 바로 저 마크입니다. 저걸 클릭하시면,



이렇게 rss feed 창이 새창으로 뜹니다.  



이 rss feed 주소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한rss 리더 사이트로 들어와서 추가버튼을 클릭하고 복사한 주소를 붙여넣기 하시고
또 주소창 오른쪽에 있는 추가버튼을 클릭합니다.
웹리더 한rss에 대해서는 여기로  http://suplkh.tistory.com/102



추가버튼을 클릭하시면 위 화면이 보이게 되고 여기서 또 위 빨간 박스 내rss 추가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지인우인의 블로그(제 블로그)가 등록됩니다. 새글이 10개나 있내요??



지인우인의 블로그를 클릭하시면 이렇게 제가 올려놓은 글 전체를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전체 공개로 해 놓았죠. 이게 다 입니다.


또  다른 사이트 들의 rss feed 주소들은 위 빨간 박스 안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한rss 자체에서 제공해주는 기능이죠. 아직까지 rss feed를 제공해주는 사이트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앞으로
웹트렌드가 ucc로 바껴가는 상황이어서 엄청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여기는 동아일보 사이트 입니다. 메인 페이지인데 맨 하단에 저렇게 xml 표시가 되어있죠?
xml은 표준 웹 언어입니다. 저게 rss를 가능하게 해주는 거죠.  저걸 클릭하시면



이렇게 뜨죠.  위 주소들을 앞에서 한 것과 같이 복사하셔서 rss 리더기에 붙여넣으셔서 등록하시면
이제 매번 이 사이트에 방문하실 필요없이 리더기 한 곳에서 여러개의 사이트 글들을 쉽게쉽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는것이죠~~~

보통 rss 리더기 프로그램으로는 연모를 많이 씁니다. 이게 성능이 좋죠.
연모는 직접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죠. 인터넷 사용하는 컴퓨터가 매번
다를 때는 리더기를 사용할 때마다 설치해야 하기때문에 번거롭죠.
한rss는 웹리더기 입니다. 로그인만 하면 인터넷이 되는 어느 컴퓨터에서든지 사용가능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rss 한번 따라해보세요. 이거 재밌습니다. 또 굉장히 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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